9월 3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인 파리 프레타포르테 Atmosphere 전시회에 출품할 스타일들. 오늘 모델 촬영 들어갑니다. 서울패션센터 지원으로 출품하게 되는 바 저OHNIJ 를 비롯한 여섯개 브랜드가 공동으로 촬영에 들어갑니다. 저는 좀있다 현장으로 갈거구요. 현재 카카오톡 중계에 의하면, 예정타임을 살짝 초과하여 방금 메이크업을 마치고 테스트 촬영에 돌입... 왠지 여기서도 두근거리네요.
어제는 슈즈, 모자 등..악세사리를 체크하고 11시쯤 스튜디오에 출근햇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보람된 것은 실력있는 신인 브랜드들과 같은 전시회를 위해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준비해 간다는 점. 그러면서 당연히 많은 공부가 된다는 점입니다. 9월 전시회를 무사히 마치고 나면 얼마나 더 많은점을 배우고 성장해 있을지 한층 더 기대되는 지금 이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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