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4일 수요일

the LOOKBOOK : OHNIJ 2011 AUTUMN/WINTER



이번 시즌엔 자꾸 가죽, 뱀피무늬, 이런저런 애니멀 프린트가 자꾸 눈에 밟혔습니다.

아직 풍부하게 사용하진 못했지만 적재적소에 배색효과로서 사용해 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른 디자이너 분들의 작품을 곁눈질 해 보니

꽤 이곳 저곳에서 애니멀 프린트가 사용되고 있다는 걸 알았네요.

이제 나도 트렌드를 보는 눈? 그딴게 좀 생긴건지...

아직 생산이라는 정신없는 단계가 남았지만(많이 늦어서 걱정입니다)

모쪼록 판매로도 연결되길 갈망해 봅니다.


I have been looking at lots of animal prints and leather textures and thought about kind of fetish.

So I would name the season theme "sweet fetish".

There is also long long way to get to customers since manufacturing is running late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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