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4일 수요일

the LOOKBOOK : OHNIJ 2011 AUTUMN/WINTER



이번 시즌엔 자꾸 가죽, 뱀피무늬, 이런저런 애니멀 프린트가 자꾸 눈에 밟혔습니다.

아직 풍부하게 사용하진 못했지만 적재적소에 배색효과로서 사용해 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른 디자이너 분들의 작품을 곁눈질 해 보니

꽤 이곳 저곳에서 애니멀 프린트가 사용되고 있다는 걸 알았네요.

이제 나도 트렌드를 보는 눈? 그딴게 좀 생긴건지...

아직 생산이라는 정신없는 단계가 남았지만(많이 늦어서 걱정입니다)

모쪼록 판매로도 연결되길 갈망해 봅니다.


I have been looking at lots of animal prints and leather textures and thought about kind of fetish.

So I would name the season theme "sweet fetish".

There is also long long way to get to customers since manufacturing is running late OTL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OHNIJ 2011 AUTUMN SAMPLING



뚝딱뚝딱 만들어낸 2011 FW 첫 샘플들...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2011년 8월 1일 월요일

shooting day



9월 3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인 파리 프레타포르테 Atmosphere 전시회에 출품할 스타일들. 오늘 모델 촬영 들어갑니다. 서울패션센터 지원으로 출품하게 되는 바 저OHNIJ 를 비롯한 여섯개 브랜드가 공동으로 촬영에 들어갑니다. 저는 좀있다 현장으로 갈거구요. 현재 카카오톡 중계에 의하면, 예정타임을 살짝 초과하여 방금 메이크업을 마치고 테스트 촬영에 돌입... 왠지 여기서도 두근거리네요.



어제는 슈즈, 모자 등..악세사리를 체크하고 11시쯤 스튜디오에 출근햇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보람된 것은 실력있는 신인 브랜드들과 같은 전시회를 위해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준비해 간다는 점. 그러면서 당연히 많은 공부가 된다는 점입니다. 9월 전시회를 무사히 마치고 나면 얼마나 더 많은점을 배우고 성장해 있을지 한층 더 기대되는 지금 이 시간이네요.

2011년 7월 24일 일요일

OHNIJ 2012 SS DRESS GROUP






1단계 샘플링이 완성되었네요. 져지, 가죽,스와로브스키 단추를 테마로... 괜찮아요 므흣!

2011년 7월 13일 수요일